벽·맨홀·곡선 끝에서 블럭 크기를 맞추는 일
📞 전화 상담 010-2522-4482넓은 면은 온장 블럭을 줄 맞춰 깔면 되지만, 벽이나 경계석에 닿는 끝, 맨홀과 배수구 둘레, 곡선으로 휘는 구간에서는 블럭을 그 모양대로 잘라 넣어야 합니다. 이 끝마감이 깔끔해야 전체가 반듯해 보이고, 틈으로 물과 흙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잘라 넣은 조각도 온장 블럭처럼 줄눈 모래로 맞물려야 버팁니다. 틈을 크게 남기고 모래나 몰탈로 메우면 그 자리부터 들뜨고 깨집니다.
곧게 자를 때는 물을 뿌리며 자르는 습식 커터를 많이 씁니다. 날이 돌며 열과 먼지가 생기는데 물이 이를 잡아 줘 자른 면이 깔끔합니다.
많은 양을 빠르게 쪼갤 때는 위에서 눌러 쪼개는 블럭 절단기를 쓰고, 맨홀 둘레처럼 둥글게 따내야 하는 곳은 그라인더로 여러 번 나눠 다듬습니다.
어느 도구든 먼지와 튀는 조각이 많아 보안경·마스크·귀마개가 필요하고, 주택가나 상가 앞에서는 먼지가 날리지 않게 물을 쓰는 것이 기본입니다.
끝에서 손가락 몇 마디 크기의 조각이 생기면 쉽게 빠지고 깨집니다. 그래서 처음 줄을 잡을 때 양쪽 끝 조각이 너무 작아지지 않도록 시작점을 옮겨 가운데를 맞춥니다.
곡선 구간은 블럭 모양과 무늬에 따라 자르는 양이 크게 달라져, 곡선이 많은 곳은 처음부터 자르기 쉬운 블럭을 고르기도 합니다. 곡선 시공은 곡선·원형 구간 시공에 정리했습니다.
곧게 자를 때는 습식 커터, 많은 양은 블럭 절단기, 둥글게 따낼 곳은 그라인더를 씁니다. 먼지를 줄이려고 물을 쓰며 자릅니다.
처음 줄 잡을 때 시작점을 옮겨 끝 조각이 너무 작아지지 않게 배치합니다. 작은 조각은 쉽게 빠지고 깨지기 때문입니다.
맨홀 모양대로 블럭을 따내 틈 없이 붙이고, 맨홀 높이와 블럭 면을 맞춥니다.
소량은 가능하지만 먼지와 튀는 조각이 많아 보호 장비가 꼭 필요합니다. 맨홀 둘레나 곡선처럼 정교한 곳은 맡기시는 편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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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2522-4482직접 시공한 현장 사진입니다. 사진을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